온통 푸르르고 어버이날이 돌아 왔건만 그때 우리는 코로나라는 전염병 때문에 발이 묶였었지요~ 세자매가 엄마 모시고 고창 선운사에 나들이 갔다가 토끼풀꽃이 어찌나 예쁘던지 꽃을 따서 엄마손목에 시계와 반지를 만들어 드렸네요~ 엄마~ 건강하세요~♡ 어버이 날 : parents day 토끼풀 : clover 꽃반지 : a flower 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