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해 오늘에는 함께였던 큰오빠

그해 오늘에는 함께였던 큰오빠

큰오빠 eldest brother

그리운 나의 큰오빠

 

7년전 그해 큰오빠네 가족과

간신히

함께 한 하루나들이.

어머니는 뭘 그리 보시며 설명을 하시는걸까.

 

간암 liver cancer

어머니와 아들 mother and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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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gonasa
    명복을 빕니다.
  • Illustrious Fearless Douglas
    행복한 시간으로 남아 있네요. 그럼 괜찮은 거 아닐까요. 
  • Eager Vivacious Karen
    추억 속의 한 장면에 가슴이 찡하시겠어요~
  • Determined Luminous Anthony
    에고! 그리우신분들이시네요
    가슴이찡하네요
  • Tender Marvelous Daniel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