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꿈나무의 첫 격파 시범

올해 중3인 울아들.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며 맹훈련 중~~~그런데 이런 때도 있었군요.

태권도를 5살에 시작하면서 부모 공개 수업으로 첫 격파 시범이 있었던 날.   아빠와 함께 한  격파 대성공~~~이 태권도의 시작이 선수의 길을 가게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태권도 선수의 길.  잘 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 거라고 믿는다. 아들 화이팅~~~

태권 꿈나무의  첫 격파 시범

 

■ 영단어■

맹훈련 : hard training

격파 시범 :  a demonstration to                      defeat

대성공 : great success

선수의 길 : the path of a player

믿음 : belief conf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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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yeontae
    태권도가 이제는 세계적인 운동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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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아쉬운 부분도 너무 많아요. 종주국의 명예를 어서 되찾아 와야 할 것 같아요.
  • Joyful Day!!
    취미가 특기로 되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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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빙고~~~태권도 관장님이  재능을 발견해 주셨지요.  ㅎㅎ
      
  • Determined Luminous Anthony
    울아들도태권도참좋아했었는데~~
    꼭휼륭한선수가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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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응원  감사합니다. 꼭 멋진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뒷바라지 하겠습니다.
  • 수크렁
    우리 손자도 태권도 선수되겠다고 열심이예요
  • Persuasive Grateful Debbie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랍니다
  • Carol
    으라차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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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떡잎부터 남다른 아드님이였네요
    태권도 한 우물 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