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전 예쁜어린이 선발

딸이  너무 이뻐서 주위에서  나가보라고 해서  나갔는데  딸이 엄청 힘들어했어요. 딸은  영문도 모르고 나와서 드레스에 화장에  헤어까지  그날 하루종일  얼굴이 굳고  화장실도  못갔어요.지금은 추억이지만  애가 힘들어해서  참가한걸 후회했어요.

딸  daughter 

화장실  toilet 

후회 regret 

23년전 예쁜어린이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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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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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아유.귀여운 아가 얼굴에 고단함이..^^
    그래도 평생 이야기할 추억이 되어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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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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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 되어서 계속  보지만  애가 힘들어 했던걸 생각하면 지금도 미안해요 딸에게 겨우 4살이었는데
  • Empowering Punctual Ryan
    그래도 넘 좋은 추억이네요~ 지금은 넘 예쁜 성인이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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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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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눈에는  어렸을때가 더 이쁜것 같아요. 지금은 말을 안들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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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쥐맘
    주변에서 나기라 보챌만 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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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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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ㅏ갈 생각 없었는데 하도 나가라고 해서  돈많이 깨졌어요.
  • agima55
    이쁜 아가 의 앙다문  입이  아가 마음을  다 표현됐네요 ㆍ그런데 정말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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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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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을 저렇게 앙 다물지 않는데 립스틱 바른게 불편한지  하루종일  저러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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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예쁘네요ㆍ 아이가 고생했겠네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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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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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생각이  짧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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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넘 예쁘긴해요~~어린나이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였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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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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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하는  화장에  올림머리  드레스에  
      4살 어린아이가   엄청 힘들었을거에요.
  • Glowing Tender Mia
    아고 이뻐라! 지금은 숙녀가 되었겠네요!
    지금도 여전히 이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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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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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때 워낙 이뻐서  지금은 평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