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제주도 여행중에 아기 까까를 할비도 먹고 계시네요 ...아기 까까는 솔직히 밍밍해서 아무 맛도 없는데 둘이서 맛 있게도 냠냠~ 할비는 아기 손녀를 앞에 메고 힘 드시지 않냐고 물으니 젊었을때 못 해본거 손녀한테 다해 볼꺼라며 요즘 운동도 열심히 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