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추천: 슈츠(Suits)

이거 보기 시작하면 진짜 순식간에 빨려 들어갑니다. 캐릭터 말빨 터지는 건 물론이고 하비–마이크 케미에 도나까지 합류하면 그냥 다음 화 자동 재생 누르게 돼요. 전체적으로 템포 빠르고 사이다 전개 많아서 가볍게 켰다가 새벽까지 보는 건 국룰입니다. 넷플릭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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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Illustrious Friendly Charlotte
    오호.. 재미나겠네요. 한번 찾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