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iya
프레드릭 포사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드인데, 1973년에 처음 영화화 됐고, 1997년에는 브루스 윌리스와 리차드 기어 주연작으로 리메이크도 됐대요.
영드는 10부작인데. 두번째 사진처럼 1973년 작을 오마쥬하기도 했어요.
치밀한 암살 작전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추격전이 긴장감을 자아내면서 흥미를 유발해요.
영드 특유의 서늘한 긴장감과 감정의 여운이 교차되어 영드만의 묵직함이 잘 드러나는 작품인 듯 해요.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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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351026.10.23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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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춥다고 살짝? 너무? 영차영차 했는지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 강함과 순함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우겨 믿으면서. 살게 하는 모든 힘을 믿으면서.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411026.10.22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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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721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