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공항에서 캐리어 무게가 오버돼 공항 한쪽에서 다시 다 풀고 기내에 들고 갈 작은 캐리어에 옮기면서 무게 제한에 신경썼던일이 생각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추가비용 아낀다는것보다, 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