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namic Bountiful Joseph 님 마음으로 충분한거 아니었어요?
사실 저도 오늘은 컨디션이 안좋아서
병원에 갈까를 고민했는데 괜찮아졌어요.
오랜만에 친구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눈물이 났어요.
저의 어느 한시절을 지켜준
소울메이트였었거든요.
그냥 .... 지금은 다 괜찮아요.
추웠던 몇개의 계절에 대한 따뜻함과 그리움이 오늘 가득합니다. 그래서 춥지 않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 님도 마음 따뜻함으로 힘내시길. ^^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친구의 전화 한 통이 유리님의
아픔을 날려 보냈군요.
소울메이트가 있다는 건
굉장한 축복이에요.
그만큼 잘 살았다는 증거이니까요.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미생이라네요
매순간 불안과 흔들림 속에서
살아가니까요.
나도 너도
....
유리님은
잘 살고 있어요
이쁘고 맑고 향기롭게~🩷
그래서 어느 따스한 날에
우연히 만나고 싶은 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