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100점을 주네요ㆍ 그것도 마지막 문제에서 쨘하고 주는 기쁨 오늘 엄마가 23일만에 퇴원하셔서 병원에서 보청기 충전기랑 보청기를 잊어 먹어서 퇴원하고 쉬었다가 바로 가서 맞추고 왔네요ㆍ 이제 편하게 꿈나라 가렵니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