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종선생 쪼아~~~♡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시간입니다. 잘 쓰셨어요^^*
시간이 없어도,
하기 싫어도...
누가 안했다고,
뭐라고 할 일도 아니고
꼭!
해야하는 숙제도 아니고~
써먹을일도 이젠
점점 줄어들텐데...
알고 있는것도
자주 까먹는판에...
괜히 뇌용량만 키우며,
뇌만 더 피곤하게
하는거 아닌가?
늦은 시간에
메워에 매달려있는 내가
혹! 안하면 안되는줄 아는
이 강박감은 ?
아닐꺼야~
오로지 나자신을 위한거야 ᆢ
🥕! Of cour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