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새 핸드폰으로 한시간 걸려서 만든 첫 글과 그림의 조합.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께 두고 갑니다. 더 멋지게 새로운 시작이 되어 걷고 싶었는데 너무 어려워 처음이자 마지막일것 같아요. 아 힘들고 어렵네요. 하려던 말들은 이거 만들다 다 까묵었지만 대신할 수 있다고 믿으며 놓아 봅니다. 👇👇👇👇
영어공부 했습니다.
주말입니다.
또 한 주를 열심히 살아낸 스스로를
토닥이며 봄바람 따라 걸어보세요.
단, 목을 따뜻하게 감싸고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