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을순 없는 비오는 날.
어떤걸 붙잡아야 하나 생각하다가
Dynamic Bountiful Joseph 님
영공 잡아 봄. ^^
마음비는 내리지 않는 날 되세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모두가 자신만의 설계도에 따라
첫 발을 내딛고 있었군요.
다 좋을순 없으나 발을 내딛는
용기로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대도
할 수 있으니 이미 좋은 거네요.
유리님 이야기가 없어서
조금 쓸쓸하지만 저도
기다리는 거 잘하니까
기다릴게요~😘
유리
저는 어제 엄청나게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과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전해지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잘 참았다.
밤새 저의 떠돌던 이야기들이
비가 되어 내린것 같아요.
마음이 좀 별루인 날들이에요.
빨리 괜찮아지고 싶습니다.
내일은 맑기를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