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왔다가
제일 오래 머물러 보던 한컷
Dynamic Bountiful Joseph 님께
두고 갑니다.
저녁의 얼굴로 떠올려 주셔서 감사하며.
씩씩하게 집으로. 🙋♀️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전시회에서 맘이 닿는 그림 앞에
오래도록 서 있었을 유리님 마음을
생각해 보았어요.
순간을 사유할 수 있으니
행복한 자긍심이라고 붙일게요.
씩씩하게 집으로 돌아가셨나요?
전 우쿠렐레 수업 있어서 나왔다가
도서관에 들러 책 읽고 이제 갑니다.
뜨근뜨근한 밥 해서 어머니의 사랑
가득한 반찬들 보며 웃으면서
식사하세요.
전 집에 들어갈 때 훅 끼치는 밥냄새를
좋아해요.~ 방금한 밥에 진심임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