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와 조셉님의 휴가기간이신가요~ 산들바람과 꽃과 새순들이 조셉님 휴가 측하하려 성큼 다가온 거군요♡ 설렘은 얼마나 큰 힘을 지니는지요. 기다리는 동안, 수시로 행복을 조금씩 열어보여 주잖아요♡ 그런 오늘도 콩콩 설레는 날입니다. Good day , ladies♡ (유리님도 좀따 오시긌지..😄)
영어공부 했습니다.
벗꽃 피는 속도가 놀라워요.
낮엔 입을 꼭 다물고 있었는데
달빛에 나가보니 뽀얗게 올라왔어요.
와
꽃을 키우는 건 해님만이 아니었네요.
바람도 달님도 모두의 도움이
있었던 거예요.
휴가 기간이 벗꽃들의 축제 기간이라니
두근두근 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