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부산. 비가 그치고도 하늘이 맑지가 않아요. 구름과 미세먼지 안으로 온실같이 따끈한 대기가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주말을 앞두고 있어 마음은 가벼워요. 벚꽃이 가고 이제 총천연색의 향연이 시작되고 있어요. 진분홍 영산홍이 함박함박 피었더라고요~♡
영어공부 했습니다.
많은 비로 강물이 불어났어요.
봄 가뭄이 해소되겠지만
흩날리며 사라지는 벗꽃의 모습을
천천히 감상할 수 없으니 아쉬워요.
오늘도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