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엄마
감사로 시작하는 이번 한 주예요. 요즘 제가 많이 투덜댄 것 같아요.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때문에 며칠 전에 분석을 좀 했더니요. 바쁘고 힘드니 필요 이상으로 먹고 있습디다ㅎㅎ 식사시간과 내용을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뱃속이 가벼우니 기분은 두배로 가벼워지는거 있죠?🤣 호젓한 강가의 조셉님의 기분도 이렇게 가벼운 봄이시기를..♡ 우리 유리님의 봄도 이렇게 가볍기를..♡
영어공부 했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위해
강가의 아침을 보냅니다.
매순간이 고마운 오늘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