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시작하는 이번 한 주예요.
요즘 제가 많이 투덜댄 것 같아요.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때문에
며칠 전에 분석을 좀 했더니요.
바쁘고 힘드니 필요 이상으로 먹고 있습디다ㅎㅎ
식사시간과 내용을 조절하기 시작했어요.
뱃속이 가벼우니
기분은 두배로 가벼워지는거 있죠?🤣
호젓한 강가의 조셉님의 기분도
이렇게 가벼운 봄이시기를..♡
우리 유리님의 봄도 이렇게 가볍기를..♡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통했군요.
이 글을 올리며 만두엄마님과
유리님 생각을 했거든요
소식이 뜸해도 이리 통하고
있으니 고마움에 따스해지네요.
우리들의 마음이 유리님
마음에 닿기를,
그리하여 씩씩하게 가운데로
뿅하고 나타나기를
기도해요🙏
매순간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다면 잘하고 계신거예요.
거기다 눈부신 실행력이라니~👍
참방참방 강물 소리에 잠이 깨어
강가를 걷고 또 걷고...
방금 돌아왔어요.
참, 저 18일에 부산가요.
해운대 가서 큰소리로 부를게요
귀를 활짝 열고 계시다 달려오세요
"만두 엄마니임~~"💕
만두엄마
헛 이제야 보다니..
벌써 부산에 도착하셨겠네요.
버선발로 뛰나가 뫼시고 싶은데,
오늘 밤까지 근무라ㅜ
해운대쪽 하늘을 보면서 한숨 푹 쉽니다.
마침 어제 큰비오고나서,
오늘은 조셉님 오시는 날이라고
하늘이 맑게 개었어요.
부산에 오래 머무셔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ㅎㅎ
마음만으로도 따스해요
지금 경주역이에요~
부산은 내일밤 9시까지
있습니다요💕
만두엄마
아 일행이 있으시겠지요 참?
제가 거의 혼자 다니니까 착각했네요ㅎㅎ
맛있는 음식, 시원한 바다
잘 즐기세요 조셉님♡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언니네랑 왔어유
마음으로 만두엄마님을
마음껏 그릴게요~😘😘
가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설래는 분~ 고맙습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우리들윽 만남은 가운데 있을 분이
손 내밀 때 해요~😊
대신 웃음거리 하나 드릴게요.
어제 동궁과 월지 입장하는
곳에서 발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