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심심해요.
나만 소중하면 안될것 같아요.
차도 컨디션 조절 잘해야지 이거 원!!!!
차 점검 받으러 와서 하루를 꽁으로 날려요.
꽁으로 받은 날이라 그런가봐요.
앉을 자리도 없고. 피곤. 피곤!! 😫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에고 유리님의 휴일을 차님이
잔치를 치뤘군요.
유리님=차
동급이니 소중히 다뤄 줘야쥬~😘
어쩌면 우린 행복해야만 한다는
의지로 마침내 스스로를 옭아매어
버리는 건지도 몰라요.
바람이 그치기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스치는 바람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그 작은 순간순간이 모여
우리 삶은 이어지는 거겠지요.
유리님의 독서를 따라가며
제 생각이 정화되고 있으니
오늘도 잘 살았구나 싶어 웃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