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오늘 음식 하다가 손을 베었어요. 피가 좀 났는데 눈물이 더 많이 났어요. 저는 이런 일이 별로 아픈게 아닌데 오늘은 마음이 베이고 피가 나서 가지가 뻗어서 옹이가 생기는 날이었나봐요. 상처가 아니라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날이에요. 그래도 호~ 해줄 조셉님이 그리운 날입니다.
영어공부 했습니다.
여행중이라 늦었네요~♡
좋은 날 되세요♡♡♡
오늘 음식 하다가 손을 베었어요. 피가 좀 났는데 눈물이 더 많이 났어요. 저는 이런 일이 별로 아픈게 아닌데 오늘은 마음이 베이고 피가 나서 가지가 뻗어서 옹이가 생기는 날이었나봐요. 상처가 아니라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날이에요. 그래도 호~ 해줄 조셉님이 그리운 날입니다.
기다렸잖아요. 조셉님. 새로운 가지 하나가 세상에 나오며 옹이가 되는 것 같아서 눈물 나는 날이라 조셉님께 용기있게 산다는 말이 좀많이. 좀 빨리 듣고 싶은 날이었나 봐요. 지금 .... 저는 운동하러 갑니다. 괜찮아요.
용기 있다마다요. 유리님은 남들과 다른 향기로 가지를 뻗고 옹이를 통해 유리님만의 개성을 펼치지요. 그러니 지금의 용기를 칭찬하며 걸어가세요~😘
유리님 자리는 가운데자리여야 해요😊 성수기 업무에, 이러저러쿵 일들이 쌓이니 누웠다 싶으면 아침, 돌아서면 밤. 그러네요. 거의 열흘?정도만에 커뮤니티 글 읽으니 남의 집인가??했는데 조셉님, 유리님 옆에 앉고보니 내 집이네요. Home, sweet home♡
어찌 짬도 없던지. 그간 100점도 나오고 50점도 나왔는데 자랑도 못하고~~🤣 두 분 곁에 늘 만두에미 있다. 그거만 알아주세유~♡
에고 너무 바쁘셨군요. 일은 잘 마무리 하셨죠? 얼마나 동분서주하면서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을 밝혀주셨을까요. 근데 자주 만나던 만두엄마님이 보이지않으니 왠지 서운했어요😊 격하게 환영합니다. 자꾸자꾸 만나기로해요, 우리 혹여라도 이런 간극이 또 생긴다면 맘 푹놓고 기도하고 있을게요~💕
생존 신고!!
전 지금 제주도에 와 있어요. 바다를 좋아하는 그리운 만두엄마님께 또 다른 바다를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