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제주도에 와 있어요.
바다를 좋아하는 그리운
만두엄마님께 또 다른 바다를
선물합니다~♡
유리
기다렸잖아요. 조셉님.
새로운 가지 하나가 세상에 나오며
옹이가 되는 것 같아서 눈물 나는 날이라
조셉님께 용기있게 산다는 말이
좀많이. 좀 빨리 듣고 싶은 날이었나 봐요.
지금 .... 저는 운동하러 갑니다.
괜찮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용기 있다마다요.
유리님은 남들과 다른 향기로
가지를 뻗고 옹이를 통해 유리님만의
개성을 펼치지요. 그러니 지금의
용기를 칭찬하며 걸어가세요~😘
만두엄마
유리님 자리는 가운데자리여야 해요😊
성수기 업무에, 이러저러쿵 일들이 쌓이니
누웠다 싶으면 아침,
돌아서면 밤.
그러네요.
거의 열흘?정도만에 커뮤니티 글 읽으니
남의 집인가??했는데
조셉님, 유리님 옆에 앉고보니
내 집이네요.
Home, sweet home♡
만두엄마
어찌 짬도 없던지.
그간 100점도 나오고 50점도 나왔는데
자랑도 못하고~~🤣
두 분 곁에 늘 만두에미 있다.
그거만 알아주세유~♡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에고 너무 바쁘셨군요.
일은 잘 마무리 하셨죠?
얼마나 동분서주하면서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을
밝혀주셨을까요.
근데 자주 만나던
만두엄마님이 보이지않으니
왠지 서운했어요😊
격하게 환영합니다.
자꾸자꾸 만나기로해요, 우리
혹여라도 이런 간극이 또 생긴다면
맘 푹놓고 기도하고 있을게요~💕
유리
오늘 음식 하다가 손을 베었어요.
피가 좀 났는데 눈물이 더 많이 났어요.
저는 이런 일이 별로 아픈게 아닌데
오늘은 마음이 베이고 피가 나서
가지가 뻗어서 옹이가 생기는 날이었나봐요.
상처가 아니라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날이에요.
그래도 호~ 해줄 조셉님이 그리운 날입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호호호~~
저런 어쩌다가 베었어요😭
약은 발랐나요? 물 닿지 않게 하고
소독도 잘 하세요
새벽에 제주도 왔어요. 교래자연휴양림을
가서 곶자알을 통과해서 오름까지
8km 4시간 걸었어요. 숲을 통해
걸음할 때 햇살이 스며들어오니
더 좋았어요.
언제가 한 번쯤 함께 걷고 싶은 유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