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잖아요. 조셉님.
새로운 가지 하나가 세상에 나오며
옹이가 되는 것 같아서 눈물 나는 날이라
조셉님께 용기있게 산다는 말이
좀많이. 좀 빨리 듣고 싶은 날이었나 봐요.
지금 .... 저는 운동하러 갑니다.
괜찮아요.
유리
BEST
오늘 음식 하다가 손을 베었어요.
피가 좀 났는데 눈물이 더 많이 났어요.
저는 이런 일이 별로 아픈게 아닌데
오늘은 마음이 베이고 피가 나서
가지가 뻗어서 옹이가 생기는 날이었나봐요.
상처가 아니라
개성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날이에요.
그래도 호~ 해줄 조셉님이 그리운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