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오늘도 저는 걷습니다. 완만한 산길을 걷는건 조용히 나와 마주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아요😊
Dynamic Bountiful Joseph작성자소중한 유리님 한라산을 목표로 왔는데 사정상 백록담 둘레를 도는 영실코스를 다녀왔습니다. 6시간을 걸었는데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에 변화무쌍이란 말이 실감났어요. 안개가 걷히며 드러나는 백록담의 위용이 환상적이었고요.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