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
조셉님도 동생이 아픈가봐요. 저도 동생이 많이 아파서 정신없이 몇달을 보냈어요. 회복중이라하니 정말 다행이네요. 제 동생은 이제 시작이라 내년까지 치료를 꾸준히 해야합니다. 제 동생도 빨리 회복 단계에 접어 들기를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오늘 좋은시간 가지세요. 그간 맘 고생 많으셨어요.
영어공부 했습니다.
비가 내리네요. 봄비라고 하기엔
꽤많은 양이라 걷기엔 좀 망설여져요.
회복중인 이쁜 동생을 만나는 날이니
빗속을 10분만 걷자고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