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일에는 게으르면 안되고
게으를 수 없다.
휴일하나 더 붙는 주말이라도
비가 오더라도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의
부지런함은 쭈욱 이어지는 날.
사랑하는 날 되시길.
덩달아 부지런해져 보는 날입니다. 🙆♀️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사는데 별다른 것은 없다는 말이
닿아요.
부지런히 걷다가도 때론 지금 무엇을
위함인지 생각하다가도
'에휴~생긴대로 살련다' 하고
복잡함을 접어요.
속도 조절을 포기하지만
그래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고자 함이지
아예 접을 순 없네요.
세월에 닳아가고 있으니까요😊
둥이랑 캠핑 가려고 김밥 쌌어요.
어느 날 좋은 사람들과의
김밥 나들이를 하면 어떨까
상상하며 웃어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