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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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했습니다.

 

화병을 없애주는 마법의 단어가

'그러려니'라고 하네요.

누군가 불친절하면

"오늘 힘든가 보다"하고,

억울한 일엔 "액땜했다 셈 치자" 하고

.....

둥글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답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월요일,

마법의 말로 시작해 볼까요?

"그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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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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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조셉님, 저 오늘 
    그러려니~  필요했어요.
    누군가의 한 마디에 약간 훅 올랐는데,
    10분쯤 뒤에,
    제 10분이 아깝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까 이 글을 읽었으면
    바로 그러려니~할 수 있는건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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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그러려니~ 했으면서 만두엄마님의
    10분을 아깝게한 이름모를 돌멩이를 
    향해 눈에 힘을 줍니다 찌릿!😨
    🤣🤣🤣
    유리
    만두엄마님이 훅 올라올 정도면
    그러려니로 안되는것 아니에요?!!!
    누가 우리 만두엄마님을 훅!  하게 한건지
    제가 쌈은 못하지만
    만두엄마님 건드는 사람  앞에는 
    씩씩하게 서 보겠습니다.
    얻어 터지더라도.... 설 수 있습니다! 
    절대 못 건드려!!!!  ✊️
    20260530_183321.jpg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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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맞아요. 유리님
    만두엄마님을 훅~하게
    했다면 그 사람이 무지하게
    잘못한거죠.
    
    저도 같이 서 있겠습니다.
    어쩜 씩씩하게 보단
    씩씩대며🤣🤣🤣
  • 유리
    길을 걷다 툭 채이는 
    돌멩이 마져도 만나지 않고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해가 주는 공기마져
    반짝반짝 빛이 나는 보석으로 비춰져서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의 
    그러려니는 불지 않는 바람처럼 
    스쳐 지나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 💎 
    
    Screenshot_20260601_115141_Gallery(1).jpg_re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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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나의 가치를 아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 것.
    
    오늘 조셉님의 그려려니~와
    어느 누군가들의 보석인 나를 보라는
    유리님의 글이
    가슴에 깊은 도장을 찍어주시네요.
    
    참 잘했다고요.
    ㅡ직장이며 집안행사며 너무너무 벅찼었어요.
    
    오랜만에 얻은 안식입니다 유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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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나의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의 
    보석으로 살 것!
    이거죠👍
    만인의 좋은 사람일까닭이 없으니까요.
    좋은사람 곁에는 좋은 사람이 있다는
    말에 기대어 살고 있는 제게 확신을
    심어주는 사랑스런 유리님😘
    
    6월은 조금 더 여름답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