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학교마다 써있던
근면 성실이라는 교훈이
그렇게 갑갑했는데 살아보니
그건 진리더라고요.
삶의 방향을 바꿔 놓긴 어렵더라도
훈훈하게는 해주긴 하는 것 같아요.
최소한 스스로는 만족하니까요🤣
Dynamic Bountiful Joseph
작성자
지난 주부터 새로운 일을
시작했어요.
뭔가를 해도 짧게 해보려고 했는데
풀타임이 되었고요.
아직 리듬을 찾지 못해 운동도
못하고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는 중이에요.
1년을 약속했으니 책임을
다하려고 다짐하고 있어요.
몸도 마음도 여유가 없음은
나이듦이겠죠?
그래도 옷을 갈아입고 아침마다
집을 나설 때는 뿌듯해요.
자기 효능감이 중요한 사람이라
그런가봐요.
또 견뎌봐아죠.
견디는게 저의 전공이니까요🤣
유리님의 평화를 위해
둥이가 캠핑 간 홍천강을 보냅니다.
잠시 힐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