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호잠룡
영어공부 했습니다.
어제는 온가족이 도서관에 갔어요.
엉덩이로 책읽기 프로젝트인데
캠핑존에서 침묵의 독서를 하는 거죠.
2시간 동안 휴대폰×, 잠×
오로지 독서만을 위해 시간과 공간이
주어진 거예요. 휴대폰을 준비해 준
주머니에 넣고, 아이들이 찾아 온
책을 재밌다고 읽어보라는 주문에
읽던 책을 멈추고 호응 해 주어
함께 웃었던 순간이었어요💕
관심을 갖고 주변을 둘러보면
무료인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있어요.
주말엔 도서관 나들이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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