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휴가를 맞아 부여로 내려왔어요. 모기와 날벌레들 덕분에 불을 켜지 못하는 대신 아침 저녁으론 훨씬 시원해요. 식구들이 많아져 먹거리 걱정이 있어도 오랜만에 둥이와 함께 할 4박5일이 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