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영어공부 했습니다.
5박6일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침입니다.
휴...더위에 갇혀 아침부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이었는데
또 이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으로
자리하겠죠. 저의 기억을 응원하기
위해서인지 어제는 석양이 눈부셨고
달무리가 운치있었어요.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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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했습니다.
5박6일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침입니다.
휴...더위에 갇혀 아침부터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시간이었는데
또 이 시간이 지나면 그리움으로
자리하겠죠. 저의 기억을 응원하기
위해서인지 어제는 석양이 눈부셨고
달무리가 운치있었어요.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