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손님이 와서 뒤늦게 하려니 왠지 더 바쁘고 찜찜해졌어요. 몸의 한계치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또 다시 하는 날입니다.
유리BEST손님에게 양보한 한계치라서 영공도 충분히 이해할것 같지 않아요? 오늘도 엄청 덥습니다. Dynamic Bountiful Joseph 님의 따뜻한 말에는 한계치가 없었을테니 이 여름날이 훨씬 후끈 더운것 같아요. 🤣 그 더위에 부채질하고 갑니다. 새벽부터 보고싶었다는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