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연휴의 기대로 설램 가득한 아침입니다. 오늘 아침도 뇌건강에 보너스를 받고 경쾌한 모닝왈츠로 시작합니다~😄
만두엄마건뇌 조셉님~♡ 저도 영공으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있어요. 엊그제가 수능 100일전이었기에 늘처럼 수능문제풀이로 낯도 모르는 아이들을 응원하기 시작했고요. 9월 하순에 갈 음악회 티켓도 사놓고. 다가올 가을을 살살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여유는 누가 주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드는 짤막하지만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바쁘신 중에도 열공의 순간들을 나눠주시는 조셉님의 정성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