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영어공부 했습니다.
감정이란 이겨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사실을 받아들이거나
애써 흘려보내야 한다고 해요.
인정하거나 무시하라는 뜻인가 봐요.
내 안의 숱한 감정들을 통제하기 보다는
흐름에 맡기는 것도 나를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는 월요일입니다.
또 한 주가 시작되었어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시간 되십시오.
댓글1
영어공부 했습니다.
감정이란 이겨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그 사실을 받아들이거나
애써 흘려보내야 한다고 해요.
인정하거나 무시하라는 뜻인가 봐요.
내 안의 숱한 감정들을 통제하기 보다는
흐름에 맡기는 것도 나를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하는 월요일입니다.
또 한 주가 시작되었어요.
몸도 마음도 건강한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