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호잠룡
영어공부 했습니다.
어제는 좋아하는 동생과 화성행궁에서 만나
실컷 먹고, 걷고 또 걸었어요.
특히 가는 곳 마다 좋았다는 것.
성곽을 따라 걷는 것도,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도, 다리 아파서 들어간
재즈가 흐르는 조용하고 넓은 카페,
그 옆의 미술관 전시까지 ~
함께 한 사람이 좋으니 만사 OK인건지
컨디션이 좋아져 기분도 덩달아 업된건지
하루가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가을에도 겨울도 함께 걷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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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했습니다.
어제는 좋아하는 동생과 화성행궁에서 만나
실컷 먹고, 걷고 또 걸었어요.
특히 가는 곳 마다 좋았다는 것.
성곽을 따라 걷는 것도,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도, 다리 아파서 들어간
재즈가 흐르는 조용하고 넓은 카페,
그 옆의 미술관 전시까지 ~
함께 한 사람이 좋으니 만사 OK인건지
컨디션이 좋아져 기분도 덩달아 업된건지
하루가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가을에도 겨울도 함께 걷기로 약속하고
헤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