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바람이 좋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유리BEST병원에 갔었는데요. 아픈 엄마에게 짜증내는 아들을 봤어요. 몸도 불편하셨지만 연세가 있어서 빠릿하지도 못하신것 같았는데 사람들도 많은데서 어찌나 크게 무안을 주시던지. 와! 진짜 그 아저씨. 혼내주고 싶었습니다! 나비효과가 있다고 믿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