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아픔이 줄어든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행복이 늘어난다고 아픔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다.
돌이켜보면
아파도 행복한 적이 많았으며,
행복해도 아픈 적이 많았다.
우리는 그 두 감정의 갈래에서
무엇을 더 지독하게 적용시킬지
선택했던 것 뿐이다.
모든 감정은
사실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이 아니라
기로에서 정한 내 선택일 뿐이다.
-매일 그대의 선택이 행복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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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했습니다.
아픔이 줄어든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행복이 늘어난다고 아픔이 줄어드는 것도 아니다.
돌이켜보면
아파도 행복한 적이 많았으며,
행복해도 아픈 적이 많았다.
우리는 그 두 감정의 갈래에서
무엇을 더 지독하게 적용시킬지
선택했던 것 뿐이다.
모든 감정은
사실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이 아니라
기로에서 정한 내 선택일 뿐이다.
-매일 그대의 선택이 행복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