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부정적인 마음이 밀려올 때면 이렇게 생각할 것. '나 무던히 살아가고 있구나.' '나 조금씩 나아가고 있구나.'
유리[혼잣말까지 다정한 사람] 입니다. 부정적인 마음이 밀려오면 어제보다 곱절을 더해 스스로에게 혼잣말까지 다정하게 하면서 계절과 계절 사이에서 아무도 모르는 노력을 하고 있다 생각하기로 해요.
유리어느날에는 활자들이 물이 되어 주었고 어느 날에는 씩씩하게 살아보자는 다짐이, 또 어느 날에는 어떤 배움이 부정적인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었어요. 자주 갈증을 느꼈지만 자주 채워지는 무언가도 있었다는 말입니다. 조셉님 이 책의 제목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