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타자의 고통에 책임을 지는 일이라지요. 선택적 고통분담이랄까요. 많이 사랑하세요. 누군가를 사랑하는 동안 우리는 즐거운 책임감으로 따스한 아침 햇살을 맞을 수 있을테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