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따뜻해.

아이 따뜻해.아이 따뜻해.아이 따뜻해.

 

2층 이웃 어머니께서 김치를 잔뜩 싸 주셨어요.

My good neighbor, 2층 Mother gave me two packs of Kimchi she made, lightly salted with rich 젓갈 flavor.

슴슴한데 젓갈맛은 진한 맛있는 김치를 2봉지나요~

 

She reminds me of my mother's warm heart.♡

제 어머니의 따신 정을 떠올려주시네요.

힝.

 

lightly salted 슴슴하게 소금 간을 한

remind 생각나게 하다

remind of ~ ~에 대해 생각나게 하다

 

젓갈 Jeotgal : salted and fermented seafood 염장, 발효한 해산물

ㅡ이렇게 표현할 수 밖에 없으니

우린 젓갈 Jeotgal 이라고 합시다, 김치 Kimchi 처럼요~♡

 

 

 

댓글15
  • 진준
    와.이웃어머니가 넘 좋으신 분 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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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센스있고 다정하신 분이라
    제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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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o
    김장김치랑 요즘 담그신 알배기 김치랑 해서 두가지를 주셨군요?
    김장은 맛이 들었을테고 알배기 김치는 요즘 엄청 고소할텐데...맛난 김치 복이 터졌군요.
    맛나게 드시고 건강한 겨울 나세요.
    만두엄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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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전에도 콩잎,깻잎, 땡초장 주셔서
    한참 먹었거든요~
    전 김장을 안하니까, 오랜만에 엄니김치 먹고
    너무 좋아요~♡
  • Overjoyed Tender-hearted Shane
    김치 너무 맛있어 보여요
    김치 나눔 받는걸 보니 님도 분명
    좋은 이웃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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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정말 입에 착착 붙게 맛있었어요~
    전 해드린게 열심인사와 가끔 친구댁 가실때 태워드린것 밖에 없는데..☺️
  • rosemary1004
    아직도 이런 이웃이 있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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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25세 아파트 원년멤버이신 반장어머니,
    전 22년차니까 
    와  정말 오랜 이웃이네요~
    그간 계속 주인바뀐 댁들은
    얼굴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엘베 문 열리면
    무조건 인사!!ㅎㅎ
  • 유리
    김치를 쭉쭉 찢어서 밥에 척 올려 먹고 싶네요.  
    배고파요.
    잘가던 시간이 갑자기 저녁에 김치해서 밥 🍚  먹을  생각에 좀 늦게 가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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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척척 걸쳐서 뜨신밥 한공기 뚝딱.
    전 수향미를 처음 사서 지어봤는데
    밥이 참 구수하네요~
    ㅎㅎ안달이 나쥬?
    해야 얼른 넘어가라 유리님 솥에 밥 끓게~♡
    유리
    수향미 밥 지을때 향 너무 좋지요? 
    밥냄새 날때마다 저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주시는 향기나는 찹쌀 👍 
    수향미는 겜이 안되더라구요. 
    아  이거 만두엄마님 밥한번 지어주고 싶다.
    먹기전에 향으로 밥을 반은 먹잖아요. 
    어?  이건 좀 곤란한가?  ㅎㅎ
    향기나는 찹쌀로 저는 밥 먹고 군것질을 안하잖아요. 
  • agima55
    It's kimchi with affection, so magic kimchi that warms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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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정말 정스러운 말씀,
    만두야 니는 꼭 내가 주고싶다~하시는 말씀에
    찡ㅡ했어요.
    참 고마워서요~♡
  • 쮸~~
    좋은 이웃을 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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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우리 식구를 예쁘다 해주시는 어머니세요.
    가끔 시간이 맞으면 친구네 가실때 모셔드리는 거밖에 못해드리는데도 
    살갑게 챙겨주셔서 참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