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술꽃말은 악의, 불신이라한대요. 의외라서 저도 놀랐는데 유래가 빅토리아시대 사교계 부인들이 멸시하는 대상에게 로벨리아화환을 만들어 보낸 관습에서 그랬다네요. 그래도 예쁜꽃이라 위로가 됐을까요? <제주돌문화>라는 블로그에서 저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