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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꽃 보신적 있으신가요?
지난 겨울 망고먹고 씨앗을 화분에 묻어뒀더니 봄에 싹이 나고 쑥쑥 자라더니 분꽃같은 꽃이 피었네요. 4그루가 자랐는데 그중 두그루가 꽃을 담뿍 담고 있어요. 첨보는 망고꽃이라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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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6]
댓글저도 이번 주말 급작스런 일정을 통보 받았는데 통보한 사람들만 바빠서 이래저래 전화를 불나게 하면서 마음 바쁘더라구요. 😃😃😃 무심히 지나가는 하루처럼 마음을 따라 방향을 틀어 가면 되는 거에요.742026.11.06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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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사계절이 모두 조셉님 계절입니다. 짙은 구름의 의지만큼 단 한번뿐인 오늘 조셉님의 계절이 따뜻했으면 좋겠습니다.781026.11.05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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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오늘 하고 있는 것이 내가 된다고 합니다. 우리 조셉님의 오늘 동사는 동백꽃처럼 환하게 웃다. 였으면 좋겠습니다. 날씨와 상관없이.75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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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저는 어젯밤에도 조셉님! 조셉님, 있잖아요. 제가..... 하면서 소리없는 수많은 이야기를 조셉님과 했었잖아요. 내 마음에서만 들렸던 소리였지만 조셉님은 분명 들으셨을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잘 잤습니다. 어젯밤에는. 😄751026.11.02 -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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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6]
댓글누군가에게 너그럽기 이전에 먼저 내 마음에게만큼은 지각생이 되지 않는 하루이길 바래 봅니다. 마음을 쓰기에는 너무도 무겁게 두눈이 감기는 이 시점. 😔😪😴 바스락 소리에 두 귀가 쫑긋해지고 커피맛에 두눈 떠지게 잠시 콧바람 쐬러 갑니다. 내마음에 지각하지 않는 하루 되세요!1282026.10.16 - 02
영어공부 완료[2]
댓글대책없는 희망이라도 결국 향하여 나아가는 쪽은 희망을 품고 사는 시절이라고. 오늘도 흘리는 시간을 채집하며 삽니다. [혼잣말까지 다정한 사람] 이라는 책은 제목이 마음에 닿았어요. 나는 혼잣말까지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내가 내게 자꾸만 다정하게 굴면 세상도 내게 조금 더 다정해질지도 모르잖아요.// 86p 무심히 열어본 페이지도 좋아서 그 자리에 서서 끝까지 읽게 되었는데요.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조셉님께 희망도서로 추천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기왕이면 조셉님께도 마음속에 채집 되어지는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지요? 저는 그냥 마구잡이로 책을 픽합니다. 😄1183026.10.08 - 03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91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