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엄마
산책하다 너무 이뻐서 찍었는데 이름 처음 알았네요~
댓글5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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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7]
댓글글보다 사진으로 더 잘 볼 수 있는 3여년 동안 지켜봤다는 그 나무의 우듬지.161026.11.01 - 02
영어공부 완료[7]
댓글어느날에 읽었던 책 한권에서는 딱 한줄 건진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용기가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나왔다고. 지키고 싶었지만 지킬수 없어서 눈에 보이지 않게 나가버린 용기의 이름을 잠시 불러보는 시간입니다. 조셉님 덕분에. ^^ 감기로 인해서 불금인줄도 몰랐어요. 주말엔 꼭 감기를 내보내는 용기를 갖는걸로~😄592026.10.30 - 03
영어공부 완료[2]
댓글바깥의 기분이든, 안의 기분이든, 오늘도 창을 내보는 하루 만들어 가려 합니다. 여기에 하나. 또 저기에 하나. 조셉님 영공에도 하나. 😄 따뜻한 하루 되세요~♡161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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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8]
댓글사과같은 조셉님 얼굴 예쁘기도 하지요~🎶 조셉님 건강의 비결이 여기 다 있네요. 아침 금사과와 영공. 오늘도 상쾌한 하루 되세요~♡853026.10.26 - 02
영어공부 완료[5]
댓글우리는 계속 자라야 한다는 것. 계속 자라는 일이 잘하는 일이라는 것. 조셉님의 영공속에서 무럭무럭 캐시가 자라고 이젠 사과까지 키워 내시고 있네요. 😄😄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신세대로 가고 있는 조셉님을 따라가는.... 저에요. ㅋ🤣631026.10.29 - 03
영어공부 완료[7]
댓글어느날에 읽었던 책 한권에서는 딱 한줄 건진 적이 있습니다. 누군가는 용기가 두려움을 피하기 위해 나왔다고. 지키고 싶었지만 지킬수 없어서 눈에 보이지 않게 나가버린 용기의 이름을 잠시 불러보는 시간입니다. 조셉님 덕분에. ^^ 감기로 인해서 불금인줄도 몰랐어요. 주말엔 꼭 감기를 내보내는 용기를 갖는걸로~😄59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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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6]
댓글누군가에게 너그럽기 이전에 먼저 내 마음에게만큼은 지각생이 되지 않는 하루이길 바래 봅니다. 마음을 쓰기에는 너무도 무겁게 두눈이 감기는 이 시점. 😔😪😴 바스락 소리에 두 귀가 쫑긋해지고 커피맛에 두눈 떠지게 잠시 콧바람 쐬러 갑니다. 내마음에 지각하지 않는 하루 되세요!1272026.10.16 - 02
영어공부 완료[2]
댓글대책없는 희망이라도 결국 향하여 나아가는 쪽은 희망을 품고 사는 시절이라고. 오늘도 흘리는 시간을 채집하며 삽니다. [혼잣말까지 다정한 사람] 이라는 책은 제목이 마음에 닿았어요. 나는 혼잣말까지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내가 내게 자꾸만 다정하게 굴면 세상도 내게 조금 더 다정해질지도 모르잖아요.// 86p 무심히 열어본 페이지도 좋아서 그 자리에 서서 끝까지 읽게 되었는데요.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조셉님께 희망도서로 추천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기왕이면 조셉님께도 마음속에 채집 되어지는 글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시지요? 저는 그냥 마구잡이로 책을 픽합니다. 😄1183026.10.08 - 03
무슨일이래요[3]
댓글와우 로또 맞으셨네요~~축하드려요 저는 젤 큰 금액이11 ㅠㅠ 저는 언제 로또가 될런지요~~89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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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5]
631026.10.29 - 05
영어공부 완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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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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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완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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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가사라졌네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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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토요일/English study quiz king860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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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인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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