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축하합니다 🎉
이 짧고 쉬운 몇 문장이
무엇을 간직해야 할 지,
무엇을 버려야 할 지
길을 알려 주네요~♡
단순하게 그러나 소중하게 오늘을 살아볼랍니다~
작성자
Simpe is the best.
복잡한 일이 앞에 놓일 때 눈감고
주문을 외우며 산적이 있네요 ㆍ
실타래가 얽힐 때도 시간을 들여 풀던지
아니면 가위로 잘라버리던지
선택을 하면 쉅게 해결이 되거든요ㆍ
문제 해결에 저 끝을 바라보면
현명한 답이 나오더군요ㆍ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ㆍ♡♡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