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싹

늘 지나다니는 골목길에 겨울을 이겨내고 꿋꿋하게 자라고 있는 보리싹 화분이 있어요 

파릇파릇한 색깔이 아직은 아니지만 대견하네요

늘 always 

자라다 grow

대견하다 proud 보리 싹

 

 

 

 

 

댓글2
  • 보리싹이 한뼘이상 자랐을때 베어서 된장국 끓여 먹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구수한 보리 된장국  요즘은 먹기 어렵네요
  • 강인한 생명력이죠
    날씨가 풀리면 쑥쑥 자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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