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하니 책상위에 누군가 롤케잌을 두고 갔더라구요.아메리카노 연하게타서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서로 나누고 챙기는 마음 넘 예뻐요. 근무하는 직원이 소수라 저도 제거 살때 몇개 더사서 함께 나누면 그 기쁨은 두배 세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