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자신문 기사는 좀 마음아픈...

이경분 할머니는

1928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1941년 13살때 가족이 일제애 의해 사할린으로 강제 이주되었고,

 (아버지 탄광광부로 징용되었고

당시 사할린 강제이주 한국인

15만명이나 되었다네요)

2000년에야 한국정부의 노력으로 

한국에 귀환하여

현재 인천에 거주중 이시랍니다.

 

OKCC (Overs Korean Cooperation Center) 에서 인터뷰해서

유튜브에도 월요일 업로드 했다고 하네요.

 

(미천한 영어실력에 빠르게 읽으며 간추린것이라 틀린 부분도 있을수 있음을 양해해 주세요.)

 

끝내 귀국하지 못하고 현지에서 사망한 분들이 대부분이실것을 생각하면

마음 아픕니다.

 

수십년간 치욕의 식민지 역사가 

쉽게 사라지지는 않겠지요...

 

 

이번 영자신문 기사는 좀 마음아픈...이번 영자신문 기사는 좀 마음아픈...이번 영자신문 기사는 좀 마음아픈...이번 영자신문 기사는 좀 마음아픈...이번 영자신문 기사는 좀 마음아픈...이번 영자신문 기사는 좀 마음아픈...

댓글6
  • 우리 후손들이 잘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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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남은 여생은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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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이용을 잘하시네요~~^^
  •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ㅠ
  • 그래도 늦게라도 고국으로 돌아와 남은 여생을보내실수 있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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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분에 놓친 기사 잘 봤어요.  가슴아픈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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