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기도 귀찮아”···초등생의 금연 포스터 화제

보통 학생들은 포스터 물감으로 반듯하고 진한 색감을 사용하고, 

담배가 건강에 주는 악영향 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는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그린 포스터 속엔 

“포스터 그리기도 귀찮다. 이젠 좀 금연해라”라고 적혀 있다. 

포스터 가운데엔 연필을 쥐듯 담배를 쥐고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담배를 분지르는 장면이 묘사됐다.

                                                                                              -----경기일보

 

정말 기발한 것 같아요^^

 

“그리기도 귀찮아”···초등생의 금연 포스터 화제

댓글18
  • 귀엽네요 ㅎㅎ
    작성자
    어떤 아이인지 보고 싶어요^^ㅋㅋㅋ
  • 신선하면서도 창의성있네요ㅋ
    작성자
    정말 독창적이예요
    저 시크한 말투 그리기도 귀찮다 정말 너무 웃기고 ㅋㅋㅋ
  • 얼마나 포스터그리기로 아이들을 괴롭혔으면.에구. 
    그런데 저런 포스터 그리면서 아이들 잠재의식에 금연해야겠다 생각한다면 효과만점일듯 하네요.
    금연합시다. 울집에서도 못하네요.ㅋ
    작성자
    어렸을 때 생각나요
    학년 올라가면서 해마다 불조심 포스터 그렸던 적은 있는데~~
    아 요즘 애들 담배 많이 핀다고 하더라구요ㅠㅠㅠ
  • 넘 좋은 아이디어 같네요
    작성자
    정말 뛰어난 아이디어인 것 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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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넘 웃겨요
    작성자
    그니깐요 보고 한참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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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귀엽고 기발하지만
    속뜻을 보니 어른들은 뜨끔!!해야겠는데요?
    작성자
    어른들이 좀 뜨끔해야할 것 같긴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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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포스터 창의력이 돋보이는 초등학생 작품이군요.
    작성자
    창의성이 어마무시한 것 같아요^^
  • ㅋㅋㅋ 센스쟁이네요
    작성자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요
    참 창의성이 뛰어난 학생일 듯요^^
  • 와우!
    참신하네요.
    상징성도 있구요.
    작성자
    정말 기발하고 발상이 너무 어른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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