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생들은 포스터 물감으로 반듯하고 진한 색감을 사용하고,
담배가 건강에 주는 악영향 등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는다.
하지만 초등학생이 그린 포스터 속엔
“포스터 그리기도 귀찮다. 이젠 좀 금연해라”라고 적혀 있다.
포스터 가운데엔 연필을 쥐듯 담배를 쥐고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담배를 분지르는 장면이 묘사됐다.
-----경기일보
정말 기발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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