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19 불러서 벌집을 제거했는데 그새 또 와서 새 집을 짓고 있네요.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어떻게 해야 다신 못오게 하죠?
벌들이 좋아하는 명당인가봐요 신경쓰이고 어려움이 많겠어요
은근 신경쓰이네요 또다시 119 부르는 일 없도록 초기에 제거해야겠어요
참 낭패네요. 또 치워야죠.
벌들이 살아가기에 편안한 자리라 그런가 보네요.
벌들이 살기에 터가 좋은가봐요 그 많은 집중에 하필 저희집을 선택했는지 ㅜㅜ
아이고... 우째요.... 새들에겐 미안하지만 위험해서.. 얼른 치우셔야겠어요
그들에겐 명당자리인가봐요
에고.. 벌집 짓기 좋은 환경인가보네요. 빨리 없애야겠어요.
고충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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