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간단하게 서브웨이 샌드위치 포장해와서 아메리카노랑 먹었어요 저 서브웨이 몇번 안가봐서 주문 이번에 혼자 처음해봤어요 내심 키오스크 있길 바랐는데 제가 간 곳은 없더라고요 그래도 당황하지 않고 미리 공부한 걸 로 다 선택함 ㅋㅋ이제 서브웨이 주문 자신있게 할 수 있음돠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