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덥고 습하니
성이 난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마음을 가볍게 하기엔
춤 만한 게 없지요.
Albeniz의 Tango.
(이삭 알베니즈의 에스파냐 Op.165 중 땅고)
들어보면 어. 나 이 노래 알아.
하는 노래.
시원하고 기품있는 Daniel Barenboim님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춤추는 상상 중입니다.
ㅡ실제로는 출 줄 모름ㅎㅎ
생각으로야 뭔들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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