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23년 12월 31일 일몰을 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4년도 절반이상 지나가버렸다. 세월이 나이의 속도로 지나간다는데 아닌것 같다. 나이의 몇 배속으로 가는것 같다. 붙잡을수도 없고 후회가 남지않게 살아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