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 껌딱지가 아닌 아빠 껌딱지~~~ 며칠 야근에 쉬질 못하더니 오늘 휴무라고 늦잠 주무시는 남편. 그리고 그 아빠 품에 안겨 세상 모르고 주무시는 블루. 오늘은 엄마가 아닌 아빠 품으로~~은근 편하다. ㅎㅎ 잘 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