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음악을 특히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한때 전 피아노 클래식을 즐겨 들었는데 지금도 자장가로 들어요 요샌 감성팝을 즐겨 듣지만요 ㅋ ㅋ
작성자
다시 음악을 켜게 된 것이
반발심때문인 것을 고백합니다ㅎㅎ
방마다 식구들이 켜놓은 TV소리 듣기싫어서
전 음악을 켰어요.
켜놓다 보니 들리게 되고,
들리니 더 알아보고싶고.
어릴땐 부모님이 들려주신 클래식이 축구경기보다도 지루하더니 이제 제겐 생활이 됐네요.
좋은 음악을 잠자리에서 듣는 것,
정말 좋은 일이네요♡
댓글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작년에는 파란 보자기 쓰시더니.
올해는 노란 돗자리 펴고 앉은
만두엄마님이 좋아했을 행복한 시간에
사랑과 사랑과 사랑을 담아.
내가 좋아했던 행복한 시간을 놓아봅니다.
만두엄마님 너무 좋지요~
난 너무 좋았어요~~
ㅡ 나도 생각보다 너무 좋다~